2025.05.15
출처
허들의 설정값은 미지수
2311 걸어서 청담 가는 길, 서울살이 하고 일하면서 걷는 빈도가 확 줄어 틈나는 대로 걸으려고 한다. 대중...
가을의 선택지
2310 서울, 정선, 태백, 울산, 파주, 전주에서 보낸 지난 10월의 기록 저 바위 세 번 돌면 소원 이루어진다...
savor the moment
2309 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나서,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들을 만났다. 한 사람은 유치원 때부터, 한...
안온한 나의 세계
2308 여름엔 역시 호박잎! 제일 좋아하는 여름 제철 음식이 아닐까. 어른들이 챙겨주시는 호박잎으로 초록...
한결같이
2307 마천루가 모인 지역의 한가운데에서 일을 하고 있다. 뭔가 멋져(?) 보일 수 있겠으나, 한산하고 여유 ...
우리를 가장 잘 아는 것은 우리.
/ 2403 한 달 전 친구들과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에서 그동안 잘 쓰던 아이폰 미니가 깨진 김에 고민하던 아...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레이오버, 환승여행, screaming beans, fabel friet
2017년 레이오버로 잠시 여행했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이번에도 암스테르담 환승하는 김에 반나절 여행을...
푸른 지중해를 품은 남프랑스 / 선인장 마을 에즈 빌리지, 에제, 니스 여행
여행하는 당시에도 행복했고, 여행을 돌아보는 지금도 미소가 지어지는 프랑스 남부 여행이다. 남프랑스 지...
파란 빛이 쏟아지는 니스에서
프랑스 여행을 계획했을 당시, 프랑스 여행의 중심인 파리는 물론이고, 따뜻한 남부 니스도 방문하고 싶었...
해 질 무렵의 센 강, 그리고 에펠탑
해외여행을 하면서 이때처럼 아팠던 적이 있었나. 특정 해산물에 취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으나, 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