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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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숙소 추천, 로트렉 오페라(Hotel Lautrec Opera) / 파리 2구 숙소 추천, 파리 숙소 추천, 파리 숙소 위치, 파리 호텔
파리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 바로 숙소 위치 선정이다.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이 파...
파리까지 가는 길이 이렇게 험난할 줄이야. / 프랑스 파리 여행 항공권, KLM, 아시아나, MCT(최소환승시간), 로마 공항 내 환승, 유럽 경유 항공권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즈음,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그것도 프랑스로. 여행을 다녀오...
잘 맞아서 잘 만나는
2402 다이소에서 포장지 사다가 사무실에서 간단히 포장했는데, 꽤 예쁘게 잘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
새해는 언제나 설레고, 조금은 포근해
2401 드디어 2024년에 진입한 나의 블로그 일지(日誌). 좋게 말하면 현재에 충실한 편이겠으나, 그 현재라...
추운 겨울엔 역시 따뜻한 동남아로 / 필리핀 보라카이 3박 4일
지난 연말,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진진 보라카이에 다녀왔다. 필리핀 아클란주 말라이시에 위치한 섬으로 ...
허들의 설정값은 미지수
2311 걸어서 청담 가는 길, 서울살이 하고 일하면서 걷는 빈도가 확 줄어 틈나는 대로 걸으려고 한다. 대중...
가을의 선택지
2310 서울, 정선, 태백, 울산, 파주, 전주에서 보낸 지난 10월의 기록 저 바위 세 번 돌면 소원 이루어진다...
savor the moment
2309 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나서,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들을 만났다. 한 사람은 유치원 때부터, 한...
안온한 나의 세계
2308 여름엔 역시 호박잎! 제일 좋아하는 여름 제철 음식이 아닐까. 어른들이 챙겨주시는 호박잎으로 초록...
한결같이
2307 마천루가 모인 지역의 한가운데에서 일을 하고 있다. 뭔가 멋져(?) 보일 수 있겠으나, 한산하고 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