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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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한국 소설 정보라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해석
비현실적인 얘기보다 현실적인 얘기를 좋아하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잔혹동화와도 같던 편혜영 작가의 <...
좋아하는 한국 소설 작가와 책 소개
좋아하는 작가 3명을 말해보라고 하면 어쩐지 금방 답이 나오지 않는다. 책들은 물론 단편적으로 좋아하지...
1개월 간 도서 블로그를 한 초보 블로거의 느낀 점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최소 1일 1포스팅을 지킨 지 벌써 어언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짧았던 시간이...
아기자기한 서울 마포 독립서점 소개
책을 좋아하는 친구와 나는 먼 미래에 독립서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장조사 겸 서울 마포에 있는 독립서...
교보문고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9월
주말에 교보문고 서점에 다녀왔다. 도서관보다 서점 가는 걸 좋아하는데도 책을 온라인에서 주문하다보니 ...
[책 리뷰] 한국 SF소설 김영하 <작별인사> 추천
김영하 작가를 실제로 알진 못하지만 알쓸신잡이나 알쓸인잡 등 방송에서 비춰지는 지적이면서도 유쾌한 모...
비 오는 가을 기형도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빈 집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아마 주말까지 비는 계속 될 거 같다. 오늘 같이 비 오는 날엔 집에서 시를 감상하...
추석에 방콕하며 읽기 좋은 스릴러 반전 소설 추천
이번 추석 연휴가 길기 때문에 본가에 다녀온 뒤 집에서 방콕을 하게 될 거 같다. 그럴 땐 스릴러 반전 소...
합정 다이어트 맛집 오르페우스
합정에서 약속이 있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나는 다이어트 맛집을 찾아야 했다. 다행히 홍대 뿐 아니라 합정...
내가 책 읽는 이유
독서하는 게 좋다. 좋아하는 데에 이유가 분명 있을 텐데 책을 왜 읽는지에 대해선 생각해본 적 없는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