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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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의 324일 성장
하이체어어 앉아있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ㅠ 앉히기만 하면 자동으로 일어나는 수준! 오늘 점심은 결국 의자...
꿀벌이의 323일 성장
항상 엄마랑 집에 갇혀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여러 사람을 만날 기회조차 뺏는건 아닌지. 유모차라도 태워...
꿀벌이의 322일 성장
달달한 맛을 알아버린 10개월 아가. 점심 주면서 난 수박 먹으려고 했는데 밥안먹고 수박 잡수시겠다고 난...
꿀벌이의 321일 성장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 더위에 약한 아가도 얼굴이며 등쪽에 땀띠가 확 올라와버렸다. 작년에 태열로 고...
꿀벌이의 320일 성장
언니야에게 맡기고 병원에 다녀왔다. 걱정과 달리 잘자고 잘놀고,, 언니야집이랑 가까웠음 밥도 얻어먹고 ...
꿀벌이의 319일 성장
늦게 300일 촬영을 하였다. 성장앨범을 안해서 100, 200, 300일 집에서 간단히 사진찍어주는데 남들은 쉽게...
꿀벌이의 318일 성장
9개월에 아기 요플레를 사서 줬는데 신맛이 강한지 인상을 쓰면서 안먹으려고 하더니 한달 더 살았다고 넙...
꿀벌이의 317일 성장
원하는 것이 있으면 작은 손가락 하나로 가르키기 시작했다. 아직 엄마 아빠 외에 제대로 하는 말은 없지만...
꿀벌이의 316일 성장
놀면서 밥먹기는 안해야한다고 책에서 봤는데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이고 싶은 마음에 장난감도 쥐어주고 돌...
꿀벌이의 315일 성장
후기이유식 들어와서 큰 탈없이 잘 먹었는데 요즘은 두세숟가락 먹고 입꾹!! ㅠ 하이이체어가 불편한가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