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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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벌써부터 사진에서 가을 냄새가 난다. 행사 갔다가 행사주최측에서 메리 챙겨주신 간식거리도 가져와주셨는...
발뒤꿈치가 완전히 벗겨져서 발을 절뚝거리며 걷고 있다. 항상 마음은 운동인데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어...
이번 주간에는 잠시 머물다간 친구의 여운이 남아 '위스키'라는 도전을 해보았다. 토닉워터에 타...
우연히 4년만에 과업을 마친 사람의 이력을 보게 되었다. 그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만 알 것이고, 그 당시...
비가 온다. 위태롭게 흔들리는 거미줄에서 거미는 핑그르르 같이 돈다. 추적 추적 내리는 빗소리가 경쾌하...
보부상들의 비밀. 우산을 챙겼는데 비는 안오고 쨍쨍하면 양산을 챙기지 않은 것이 못내 아쉬웠다. 그 반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목욕탕에 다녀왔다. 어무니는 목욕에도 묘한 중독성이 있노라 말했다. “한 번도 안 ...
경주 흐흐흐 + 롯뽄기
시골일기
경주 밀면식당
요날은 왠지 모르게 뾰족 구두를 신고 싶었던 날.. 평소 입지 않는 스타일로 롱 스커트도 입었는데 , 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