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출처
오랜만에 들려본 블로그...
참으로 오랜만에 옵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등한시 하고 살았네요.. 이제 겨울이 옵니다..집안의 커텐을...
내가 게을렀구나..
9월 한달을 푹쉬었네요... 무슨 일이 그리 많다고 참으로 열심히 게을렀습니다. 운동도 쉬면서 아이들 방학...
이동 도서관....
울 아파트에 2주에 한번씩 이동 도서관이 옵니다.. 제가 책을 빌려놓고 반납해야 하는 시기를 잊어버렸습니...
방학중....
아이들이 방학중이다. 요새 3끼를 모두 챙겨주느라 게으른 나 너무 고생하고 있다.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
비가 오는 하루...
요새 울 신랑이 파업을 한다고 일찍 일찍 귀가를 하고 있다. 그럼 컴을 붙잡고 재미를 느낀 카트라이더라를...
시어른...
어제 울 시아버님과 시어머님께서 춘천에서 우리집에 오셨다.. 먼길을 버스를 타고 아들집을 한번 보시고자...
오늘 울 집의 비오는 풍경...
어제 밤부터 비가 내렸다. 그런데 울 식구들 모두 우산을 회사에, 학교에 두고 안 가지고 귀가를 하였다. ...
비가온다....
장마인가 보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오늘은 울신랑이 회사를 가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부터 마트에 ...
아이가 뭐길래...
요새는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다.(?)가 아니다.. 아이가 무서워서 컴을 못한다... 울 아이는 컴 게임을 무...
프랑스전...
9시에 잠을 든 남편은 새벽4시에 일어나 축구를 봤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다...나는 자야했다.. 4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