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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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머리 없이 쓰는 식단일기
지지난 주는 조카 2호기가 서울로 상경해 일주일 내내 함께하다가 저번 주 화요일날 돌아감. 그 후는 마감...
파타고니아 우먼즈 레트로 파일 베스트 Pelican 펠리칸 색상 여자 M 사이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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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식사 일기
식사는 그닥 없는 식사 일기. 이번주 다시 주문한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동생 말로는 요즘 제일 핫한 곳이라...
빌랑 유아 물감 & 크래용
고민하다가 산 조카 선물 빌랑 유아 물감과 크래용 사실 그동안 유아 물감은 다른 회사 것도 하나 사서 선...
이번주 식사 일기
식사 일기를 까먹고 자꾸 사진을 안 찍는다. ㅠㅠ 식사 일기를 쓰는 까닭은 근래 너무 식사 습관이 엉망이...
어느 공시생의 마지막.
작년 여름 30대 초반의 어느 공시생이 죽었다. 기사에서는 고독사라고 했으나, 엄밀히 말하면 굶어 죽었다....
SNS 속 AI
트위터에 ai 사용자가 생겨났을 때, 도대체 이건 뭣하러, 무엇을 위해 있는 건가 싶었는데 최근에는 네이버...
"필요한 만큼"
나는 아직 감히 미니멀리스트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고는 있다. 내가 원...
파타고니아 후리스 조끼 사이즈 및 아울렛 득템!
안녕하세요 HYO도 입니다. 오늘은 국민 플리스 자켓으로 불리는 파타고니아 후리스 조끼를 최근에 김포 ...
구정 연휴라 함께 전을 붙여 먹었으나 사진은 없다. 어연어가 동네 스시 집 중 가장 맛있다. 하지만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