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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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츠비가 불러온 두 이야기[노르웨이의 숲&선셋파크]
올 초 '위대한 게츠비'를 다시 읽은 이유는 갑자기 '노르웨이의 숲'에 나오는 주인공 ...
연약한 심성[깊이에의 강요-파트리크 쥐스킨트]
좀머씨이야기, 향수... 너무 유명해서 읽기를 주저한 작가이기도 하다. '깊이에의 강요'도 구입...
흘러간 시간
음... (대충이긴 하지만) 시간 단위로 정리를 시도한 이후로 가장 많은 시간이 비었다. 아무런 표시없이 빈...
파일 정리
백업용 외장하드가 있다. 시즌이 끝나면 지난 시즌 만들어진 파일을 차곡차곡 쌓아야 하는데 오늘 보니 두...
습관
역시 습관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면서 생활을 좀 더 건설적으로 ...
시골의 경찰서에서는...[경찰서여, 안녕-김종광]
김종광 작가에 대한 해설이었는지, 아니면 출근길에 들었던 어떤 팟캐스트에서였는지... 시골을 경험해보지...
공부
욥기 마무리 아무리 의로운 자라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그 의로움을 내세울 수 있는가...라는 결론으로 이...
일, 일, 일...
분기보고서 마감이 분기 마감 후 45일이어서 5월 15일이 마감인데 회사 전달 목표 일로 했던 어제는 거의 1...
고통의 의미에 대해
오늘도 좀 늦게 시작 욥기를 8장~14장까지 읽었다. 욥을 찾은 친구들의 충고. 네가 죄를 지었으니 자식도 ...
어버이날
한동안, 아니 떨어져 살면서는 거의 평생 어버이날을 통화로 때웠다. 잘해야 어쩌다 용돈을 부치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