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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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에 읽은 책들
작년부터 읽어오던 책. 참 긴 시간 동안 읽었다. 쥐스킨트의 책은 이전에 콘트라바스, 깊이에의 강요, 승부...
봄이다, 살아보자[나태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2021년도 수능시험 필적 확인용 문구로 제시되었다는 짧은 ...
창작과 비평, 소설들
창작과비평 2021 겨울호의 소설들은 현재와 미래의 우리를 다룬다. 최은미 작가의 '마주'는 1년...
사람에 대한 예의[권석천]
이 책과 직접 관련된 이야기는 아닐 수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과거의 몇 가지 일들이 생각났다. 버지...
당신이 몰랐던 K[박노자]
K-pop과 K-방역, 그리고 K-영화... 사실 10년 전, 20년 전에 비해 우리나라의 국격이 많이 올라갔음을 ...
창작과비평(2021겨울호)과 함께 글쓰기 다시 시작
창작과비평을 읽어오면서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한 문학에 대한, 현실 정치에 대한, 사회에 대한 깊이 있...
2021년 가을과 겨울에 읽었던 책들
한순간 놓으면 그냥 놓치게 된다. 나이 탓으로 돌려버리려고 하지만 또 새해를 맞이하니 다시 그 나이를 더...
8월과 9월에 읽은 책들...
음... 가면 갈수록 흔적 남기기도 쉽지 않다. 이제 한 달도 모자라 두 달 치를 한 번에 올리는 날이 왔구나...
B급 소설 애호가에게...[자기 개발의 정석-임성순]
미리 말하자면 B급 소설을 쓰는 작가가 B급 소설가는 아니라는 점부터 먼저... 임성순 작가는 여러가지 ...
혼자될 수밖에 없는, 그러나 절대 떠올릴 수 없는...[올리브키터리지 & 다시, 올리브-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헨리와 올리브 키터리지, 그리고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키터리지 부부의 이웃 이야기를 통해 경험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