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2023년 한 해를 보내며...
2023년은 스스로 느끼기에도 정말 많은 것들을 해내고 경험한 한 해였다. 마치 잃어버린 코로나 기간의 시...
큰언니에게 받은 선물_열린책들 세계문학 270권
병실에 누워 여느때처럼 무기력하게 스마트폰을 검색하던 중 <열린책들 세계문학전집>을 5만원에 판...
나를 위한 선물_호텔파리칠, 에어로치노4 그리고...
11월에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요즘 달러환율이 너무 많이 올랐고, 코로나 이후 면세점들은 절대 예전같은 ...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230907
오랜만의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방문이었다. 이른 아침에 들어왔더니 원래도 한가한 이 곳 라운지는 정...
미친듯이 휘몰아친 어느 하루
줄기차게 퍼부어대던 빗줄기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 든 간만의 휴일. 느긋하게 일어나 반신욕을 하고 집을...
15년만에 다시 인도
물론 이번엔 북인도 라다크지방이긴 하다. 출처 https://cafe.naver.com/india2004/211300 심지어 인도 물...
탑포루투갈 유럽내 비즈니스와 리스본 공항라운지
브라질 갈 때 제대로 데어 다신 타고 싶지 않았던 탑포르투갈 비즈니스에 탑승한 시각은 출발시간인 새벽 6...
노숙하기 좋은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
40대에 들어서서도 공항 노숙을 하게 될지는 정말 몰랐다.ㅋㅋㅋ 로마 현지 시각 19시 경에 도착했고, 비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인천 to 로마
인천공항 터미널2에 도착해서 마티나 라운지에서 허겁지겁 간단히, 그러나 찹스테이크를 두 번 퍼 먹고나서...
2022년을 보내며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종교로 얼룩진 유년시절에 대한 보상심리 혹은 반항심리인지 아니면 원래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