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내장국수(꾸어이 짭 Sam Ka Sat),더티커피(Twenty Mar)
치앙마이의 매일은 국수나 브런치를 먹고 커피를 마시고 공부를 좀 하다가 마사지를 받고 또 현지식이나 서...
십 년 만의 올드타운 산책_타패게이트, 미스터 피에르(Mr pierre)
여독이 풀리기도 전 치앙마이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다. 한없이 미적거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3일 ...
숙소 근처 탐방_펀포레스트카페,Air's Kitchen and Cafe,마사지,팟타이 노점
내 나름의 태국여행 팁이라면_그간은 방콕에 한정이었지만_ 최대한 숙소 근처에서 일정(주로 맛집, 마사지,...
더 커먼 호스텔, 올드타운(올타)
태국은 그야말로 가성비 넘치는 숙소의 집합체이고, 치앙마이는 그런 태국내에서도 가성비 갑인 동네이다. ...
<방콕> 더 커먼스, 로스트
방콕에서도 무지하게 핫한 텅러 지역에서도 손에 꼽히는 브런치 까페 <Roast>는 <더 커먼스>...
인천 T2→치앙마이 KE667_KAL 서편 라운지& 프레스티지 클래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못 쓰게 될까 봐 기를 쓰고 사용하기 급급했던 2023년이 이렇게 마무리되려나 싶을 무...
2023년 1월 여수_바다김밥,여수딸기모찌...
여수에서 평생을 살았고, 지금도 자주 방문하는 편이지만 요즘같이 매일매일 새로운 맛집과 핫플들이 등장...
2023년 한 해를 보내며...
2023년은 스스로 느끼기에도 정말 많은 것들을 해내고 경험한 한 해였다. 마치 잃어버린 코로나 기간의 시...
큰언니에게 받은 선물_열린책들 세계문학 270권
병실에 누워 여느때처럼 무기력하게 스마트폰을 검색하던 중 <열린책들 세계문학전집>을 5만원에 판...
나를 위한 선물_호텔파리칠, 에어로치노4 그리고...
11월에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요즘 달러환율이 너무 많이 올랐고, 코로나 이후 면세점들은 절대 예전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