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후쿠오카 현지인이 사랑하는 시장라멘, 하카타 카와바타 도산코
둘째날이자 마지막날이 밝자마자 조식먹고 쇼핑을 부지런히 다녔다. 조식먹고 바로 호텔앞 돈키호테에서 사...
남자 혼자 후쿠오카 1박2일 밤 산책과 돈키호테
하카타 스시사카바는 진짜 이번 여행의 화룡점정.. 대만족, 지하에 에비스바에서 맥주 한잔해야지~ 저녁 시...
후쿠오카 하카타 스시 맛집, 스시사카바 사시스 마잉구점
렉커피에서 비를 피하다가 숙소에서 잠시 여독을 풀고 나왔다. 비온뒤 노을지는 하카타역에 낭만이 장난이 ...
후쿠오카 커피하면 생각나는 렉커피 (Rec Coffee)
히키니쿠토고메 이마이즈미점에서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근처 렉커피까지 걸어서 갔다. 렉커피는 후쿠...
후쿠오카 히키니쿠토코메, 요즘 햄버거스테이크는 여기라며?
숙소에 가방을 맡겨두고 부리나케와서 2시간 이상 웨이팅 걸어서 방문!! 10시남짓한 시간에 오니까 2시간반...
후쿠오카 브런치 카페 세러데이앤레디(Saturday . AND READY)
숙소에다 짐을 맡기고 첫 끼를 향해 달린다! 걸어서 약 15분 거리의 애매한 거리의 라멘집.. 근데 문 닫았...
후쿠오카 주류 무제한 부티크 호텔, 더 라이블리 후쿠오카+조식
전날 숙소를 급히 뒤지다가 그럭저럭 괜찮은 부티크 호텔이 보여서 예약했다. 어차피 남자 혼자라 방 사이...
지난여름 1박2일 혼자 떠난 후쿠오카 입도기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여러모로 다 귀찮고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내고 이전의 일탈의 기억을 다시 ...
마쓰야마 여행 마무리, 마쓰야마역에서 공항 그리고 마쓰야마공항
도착한날 받았던 팜플렛의 버스시간을 버고 카페에서 나왔다. 그나마 흐려서 좀 덜더워 다행이다. 버스는 ...
마쓰야마 마지막, 마쓰야마역 카레전문점 데리와 빵집 리틀머메이드
마쓰야마 마지막날이 남았다. 꽤나 마지막날도 여유가 있지만 걍 퍼질러 잠.. 매일 줄서있던 숙소옆 베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