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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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 여수돌산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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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김극선화백의 지금은 없어진 안국역 사계와 글
단풍놀이 가던날
붕어 탁본
결실의 계절
명산 김극선화백
[매일성경]_ 큐티_ 사실 지금도 헤매고 있지만_ 시편119:161-176 [2025.5.11]
시편 제119편 신/쉰: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평안 161.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매일성경]_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_ 시편119:145-160 [2025.5.10]
시편 제119편 코프: 기도와 약속 145.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
[매일성경]_ 큐티_ 말씀 때문에 헐떡입니다_ 시편119:129-144 [2025.5.9]
시편 제119편 폐: 은혜와 경건의 슬픔 129.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30.주의...
[매일성경]_ 큐티_ 지금 바로 잡아주십시오_ 시편119:113-128 [2025.5.8]
시편 제119편 사멕: 충성과 심판 113.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