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어디였지?
어디 전시회 갔다가 찍은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난다. 날씨가 진짜 좋긴 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2 Tutor XLX 200 / 36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 스티븐 잡술이라는 곳. 오래돼서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서교동 쪽이었던...
영화제 영화 리뷰 '페어 플레이' - 역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영화제에서 만났던 영화들에 대한 리뷰입니다. 어떤 영화는 정식 개봉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과거...
영화제 영화 리뷰 '초우' - 복선의 향연. 하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운.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1 Tutor XLX 200 / 36
인사동과 을지로. 거리 공연으로 보게 됐던 비눗방울이 너무 좋아서 찍으려고 했었는데 잘 안됐다. 카메라 ...
부산 숙소에서 본 풍경.
너무 시원한 느낌이었다. 밤에도 분위기 있었지만, 해가 떠있을 때도 좋았다. 정말 매력적인 곳 부산. 카메...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0 TFuji X-Tra 400 / 36
석양이 너무 이쁘게 잘 담겼었다. 아마 열심히 돌아다니고, 열심히 찍고 다녀서 많은 사진을 건진 것 같다....
부산 해운대.
영화제 간 김에 들른 해운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영화제 기간에 가는 게 참 좋은 곳이다. 카메라 기종 : ...
영화제 영화 리뷰 '맹글혼' - 문을 여는 방법은 비교적 단순하다.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19 AGFAPHOTO VistaPlus 200 / 36
인물 사진을 참 많이 찍었던 것 같다. 다들 잘 지내려나. 카메라 기종 : Pentax Me Super 필름 : Ag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