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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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5 Tutor XLX 200 / 36
부산영화제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게 됐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다. ...
영화제 영화 리뷰 '소금보다 흰' - 유토피아와 현실의 경계.
영화제에서 만났던 영화들에 대한 리뷰입니다. 어떤 영화는 정식 개봉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과거...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4 Tutor XLX 200 / 36
영화 모임을 운영하다가 1주년 기념으로 대관해서 함께 했던 장소. 그 이후로 모임은 유지되지 못했던 기억...
9Blcok 파주 프로방스.
분위기가 아주 좋았던 9block 파주 프로방스점. 사진 찍기도 정말 좋았다. 가을과 무척 어울렸지만 봄이나 ...
영화제 영화 리뷰 '파니를 찾아서' - 참 다행이다.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3 Tutor XLX 200 / 36
내가 사랑하는 내 사랑 봄이. 지금은 모시고 있지 않지만, 아마 앞으로 다른 반려동물과 함께 하지 않을 것...
친한 동생 결혼식이 열렸던 대구의 성당.
나보다 먼저 어른이 된 동생의 결혼식에 갔었다. 맑은 하늘이 진짜 아름다웠다. 카메라 기종 : FujiFilm ...
어디였지?
어디 전시회 갔다가 찍은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난다. 날씨가 진짜 좋긴 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2 Tutor XLX 200 / 36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 스티븐 잡술이라는 곳. 오래돼서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서교동 쪽이었던...
영화제 영화 리뷰 '페어 플레이' - 역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