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33 Tutor XLX 200 / 36
부산을 떠나는 기차. 지금은 차를 타고 더 많이 가지만 이때는 기차로 참 잘 다녔던 것 같다. 집으로 돌아...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32 Tutor XLX 200 / 36
영화의 전당에서 일본 영화 특집 같은 것을 했던 것 같다. 영화를 봤는지는 기억나질 않는데, 아무튼 이곳...
대천해수욕장
해질녘의 대천해수욕장. 가을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았고, 여유 있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지금은 ...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31 Tutor XLX 200 / 36
아니 뭔 자고 있는데 사진을 찍어놨어. 그때 기억으로 춥겠다며 목도리 둘러준 것 같다. 누구의 목도리였는...
평택호
가을의 느낌이 잘 묻어나는 호수가 좋았다. 오후 두시가 넘어서였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았다. 사실 각...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9 Tutor XLX 200 / 36
언제였던가. 글램핑 갔을 때. 사람들 사진을 많이 찍어서 올릴 수 있는 게 적다. 그래도 그때의 느낌은 남...
서해대교와 해어름카페
문득 자동차로 여행을 하고 싶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자는 마음을 먹었다. 그 첫 시작이 이곳이...
창경궁(3)
창경궁 마지막! 겨울이 되고 눈 오면 한번 다시 가보고 싶다. 뭐 사실 너무 막 찍느라 엉망인 것도 많지만 ...
펜탁스 미 슈퍼 - 필름 28 Tutor XLX 200 / 36
보수동 책방 골목! 그곳에 가면 공기부터 좋다. 책 냄새가 진짜 좋다. 그리고! 아 여기 식당 이름이 뭐더라...
창경궁(2)
창경궁 사진 그 두 번째! 너무 아까운 사진들이 많아서 결국 나눠서 올리기로 했다. 웬만하면 전부 다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