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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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이제서야 택 제거한 루이비통 방도로 시작하는 10월의 첫 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옷밖에 안보이는 착용샷 ...
소원이 쏟아지는 날
9월의 첫 시작 팔꿈치 깨먹은 썰 푼다_ jpg 엄마가 메디폼 붙여줌 ㅠ 그리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 가...
도시의 밤
8월의 시작부터 일 벌이기하는 나 당면이 모자라서 다 못 말았어요 ㅠ 기름 장전 완. 바삭해지는 중…! 2번...
한낮의 유성
하아아아잇! 7월 반가워! 새 옷 데일리룩 ^-^~~! 니트 색감 너무 예쁘고 딱이야 코튼 반바지 말모 ㅎ 신세...
평범주의보
6시 30분에 알람 맞춰두고 조식 오픈런 하는 우리네 자세^-^.. 에그 베네딕트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이렇게 ...
페르소나
밀양 에어비앤비 막날의 아침상! 몇 년 만에 차려먹는 아침인가 육수코인도 챙겨와서 계란국도 끓이고 남은...
봄, 벚꽃
4월의 첫날은 여수 여행으로 시작하거든요 ~~~~~ 첫 카뿔티 첫개시 기념샷도 한 장 찍어보고오 휴게소에 델...
매일 도착하는 선물
3월 1일의 아침이 숙취와 함께 밝았습니다.. 다소 네가지 없는 유튜브 음악 플레이리스트 메세지,,,ㅎ ㅋㅋ...
Yellow hearts
2월의 첫 사진은 다소 무서운 눈알으로 째려보는 나 Feat. 탈모같이 나온 내 옆머리 2022년 설 당일 고추...
스며들기 좋은 오늘
1월 1일의 스타뜨는 스파이더맨으로! 예... 너무 루즈했어요 효짤랑이랑 혜지가 답답해죽겠다고 지루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