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출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아픔과 상실을 거쳐 자라난 아련한 성장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Meu Pé de Laranja Lima, My Sweet Orange Tree, 2012) 마르코스 베르스테...
당신의 다정으로부터
9월. 기다렸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9월 1일은 ~~~ 오랜만에 내려먹는 네스프레소 ☕️ 야무지게 챙...
작가의 영감을 위한,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등장 인물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브라질 작가 조제 마우로 지 바스콘셀로스(José Mauro de Vasconcelos,...
매미성
8월의 첫 날 데일리룩인데 약간 찐따 너낌,,, 더워서 걍 암거나 주워입음; 날씨 진짜 쪄 죽 겠 ㄷㅏ ~….?...
Butterflies
7월의 첫 날은 무려 월요일이라구 그러니 출근하세요 점심 반찬으로 알감자가 나왔는데 ~ 감자 좋아하니 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불편한 편의점 보다가 사슬효과처럼 다음 책으로 선정된, 세계에서 아낌없이주는나무와 더불어 가장 유명한...
끝의 시작
6월 1일의 점심은 보리밥~~~ 반반전 요거 해물 가득 미쳤다,,, 미니칼국수까지 주시고욘… 6500원의 보리밥...
감사한 날들
4월의 첫 날은 월요일… 월요일 싫어 데일리룩 ☹️ 과장님이 나눠먹자고 가져오신 고구마칩! 바삭하고 이...
달의 초대
12월의 첫 데일리룩도 바버 스페이와 함께 오전에 일하면서 먹을 빼빼로도 챙겨가용 나눠먹으려고 세 개 ~~...
나를 잃지 않는다는 것
11월의 첫 날부터 급하게 나오느라 데일리룩을 못찍음 ㅎㅎ 엘베에서 대충 한 컷..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