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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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뒤늦게 쓰는 이퀄베리 수영장토너 후기
음..그러니까 작년 11월쯤 블로그 이웃이신 부히코님이 진행하신 이벤트에 참여해서 12월쯤 이퀄베리 eqqua...
3/4 닥터 데스의 유산
일본 추리 소설은 전반적으로 영미권 추리소설 대비 호들갑이 덜하달까 쓸데없는 묘사가 적고 비교적 담백...
프랑스인의 식탁 시리즈, 치킨프리카세 만들기
치킨 프리카세가 고양이 습식 이름인줄만 알았던 찐집사인 나.. 어쩌다보니 저게 찐 프랑스 요리임을 알게 ...
야탑 동네찐맛집 탑차이나에서 짬뽕먹은 이야기
여긴 진짜 우연히 이사오고 얼마 안됐을때 알게된 맛집..! 이사하고나면 모든 맛집을 재세팅해야하는데 그 ...
2/3 고양이일기
너무 귀여워서 적어두는 고양이일기 저녁에 등메가 잼이를 인덕션 위에서 궁디팡팡해주다가 실수로 렌지후...
명란두부짜글이
인스타 알고리즘이 이끌어준 명란두부짜글이. 칼칼한 매운맛이 아주아주 괜찮아서 남겨본다!! <준비물&g...
건강캣 잼이의 2024년이 밝았다
아니 작년 5월에 한번 정리한 이후로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다니 넘 놀랍네 그동안 어메는 꾸준히도 뭐를...
어쌔신의 파스타, 파스타 알 아싸시나 만들기
이쯤되면 뭔가 엔간한 유명한 파스타들은 다 만들어봐서 재탕과 변주로 영위하다가, 문득! 팔로한 룸모 계...
판교역 화덕피자 맛집 피제리아 비니스 다녀온 이야기
화덕피자를 좋아하는 나! 엔간한 이탈리안 파스타는 다 집에서 만들 수 있지만 화덕피자만큼은 집에서 연성...
할매떡볶이 쌀떡에서 밀떡으로 갈아탄 이야기
퐈려한 떡볶이가 많아졌지만 음식만큼은 은근히 퓨전 싫어하고 정통파를 추구하는 나는 약간 옛날떡볶이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