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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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01 리뷰
어느덧 새해가 밝았다. 지난 주말에 급하게 애들만 데리고 2주 연속 홍성에 방문했다. 2주를 연속으로 간 ...
ww52 리뷰
어느덧 23년의 마지막 주가 지났다. 올해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와이프가 사...
2박 3일간 캠핑하며 먹었던 음식들
지난 달에 다녀온 2박 3일간의 캠핑 중 메뉴들에 대한 후기 올해 바짝 캠핑을 다녔는데 갈때마다 새로운 메...
[슬로우먼데이] 포장해서 먹었는데도 퀄리티가 괜찮았던 수제버거
얼마 전 양재에서 있었던 학회 참석 후 집에 가는길에 저녁으로 먹을 햄버거를 포장하기 위해 방문한 슬로...
ww51 리뷰
거의 한식부페 수준으로 준비한 밥상 알아서 먹고싶은 것들을 식판에 덜어가서 먹으면 된다. 그렇게 1차로 ...
[홍주고깃간] 사당역에서 한 후배의 청첩장모임
후배가 결혼한다고 하여 오랜만에 다같이 만나게 된 모임. 모두의 동선을 고려하면 역시 사당만한 곳이 잘 ...
[스시상] 오랜만에 방문한 마음의 고향같은 스시집
따로 작성할까 말까하다가 작성하게 되는 스시상 방문 후기. 여기 방문기는 이미 두어개 있으니 사진도 가...
[청학골] 솥뚜껑 삼겹살은 오랜만이지?
거진 한 달 전에 방문한 청학골 솥뚜껑삼겹살 예전에 여길 가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않아 한번 가볼까...
ww49,50 리뷰
주간일기를 작성하려고 보니 지난 주에 쓰지 않았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캠핑가서 정신이 없었던걸까 ...
[장봉할매순대국] 국밥이라면 안먹어보고는 못 배기니까
얼마 전 와이프가 타는 전기스쿠터를 고치러 안양 만안구쪽에 갔다가 먼저 수리하던게 있어 시간이 좀 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