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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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08 리뷰
부모님 댁에 찾아뵙기 전 엄청나게 바빴던 토요일 오전. 급하게 밥먹으러 방문한 스시상에서 오랜만에 회덮...
ww06 리뷰
일하던 중간에 시간이 나서 밥한끼 하러 방문한 과천 카페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가 먹고싶다던 와이프 덕...
ww05 리뷰
아직은 끝나지 않은 블로그 작성 역시나 거하게 차려주는 와이프의 집밥 라면으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했다...
ww04 리뷰
전날 남았던 냉장고에 있던것들로 한끼 식사를 하고 부모님댁에 저녁에 도착하여 같이 식사를 하였다. 시골...
ww03 리뷰
주말에 먹었던 루리네 역시 동네에서 파스타 한사바리 하기엔 여기만한데가 없다. 오랜만에 동편마을 가서 ...
ww02 리뷰
지난주에 작성하지 못해 미뤄진 둘째주 리뷰 오징어순대 떡볶이 치킨 이걸 혼자 먹으라고 내어준 와이프 당...
ww01 리뷰
어느덧 새해가 밝았다. 지난 주말에 급하게 애들만 데리고 2주 연속 홍성에 방문했다. 2주를 연속으로 간 ...
ww52 리뷰
어느덧 23년의 마지막 주가 지났다. 올해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와이프가 사...
2박 3일간 캠핑하며 먹었던 음식들
지난 달에 다녀온 2박 3일간의 캠핑 중 메뉴들에 대한 후기 올해 바짝 캠핑을 다녔는데 갈때마다 새로운 메...
[슬로우먼데이] 포장해서 먹었는데도 퀄리티가 괜찮았던 수제버거
얼마 전 양재에서 있었던 학회 참석 후 집에 가는길에 저녁으로 먹을 햄버거를 포장하기 위해 방문한 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