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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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11 리뷰
분식과 함께한 저녁 2주가 넘었지만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기억이 난다. 와이프가 먹고싶다고 하여 방문한 ...
ww12 리뷰
금요일에 떠난 캠핑 장어를 엄청나게 사갔는데 맛도 좋고 실해서 모두가 만족하게 저녁먹었던 날 그리고 다...
ww09 리뷰
정월대보름이라고 나물을 해주신 할머님 덕에 거하게 한 상 차려먹은 날 저 회까지 있는걸보니 첫째 조동네...
ww10 리뷰
이 동네는 어떤가 싶어서 찾아가본 사당동 어느 언덕배기. 길 끝에 있던 남성중학교 사당역으로 돌아오는 ...
ww07 리뷰
두 주나 밀려버린 주간리뷰 누가 보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매 주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고 복기하기 위해 ...
ww08 리뷰
부모님 댁에 찾아뵙기 전 엄청나게 바빴던 토요일 오전. 급하게 밥먹으러 방문한 스시상에서 오랜만에 회덮...
ww06 리뷰
일하던 중간에 시간이 나서 밥한끼 하러 방문한 과천 카페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가 먹고싶다던 와이프 덕...
ww05 리뷰
아직은 끝나지 않은 블로그 작성 역시나 거하게 차려주는 와이프의 집밥 라면으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했다...
ww04 리뷰
전날 남았던 냉장고에 있던것들로 한끼 식사를 하고 부모님댁에 저녁에 도착하여 같이 식사를 하였다. 시골...
ww03 리뷰
주말에 먹었던 루리네 역시 동네에서 파스타 한사바리 하기엔 여기만한데가 없다. 오랜만에 동편마을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