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09일 / 231212 / 23개월 육아일기 / 키카에서 오빠랑 신나게 놀다

2025.05.18

어제 문센 시간이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나 아무래도 “이번 겨울엔 문센을 두 개 신청해야겠다!” 하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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