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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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33일 / 240105 / 24개월 육아일기 / 몸살 나서 SOS, 첫 치과 검진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천근 만근 어제 일찍 자서 평소보다 많이 잤는데도 일어나기 힘들었다 몸에 열감도 ...
생후 726일 / 231229 / 23개월 육아일기 / 지하철 타고 논 날
오전에는 외출을 안 하고 집에서 놀다 낮잠을 재웠다 달퐁이도 딱히 나가자는 말이 없어서 그럭저럭 잘 놀...
생후 724일 / 231227 / 23개월 육아일기 / 영유아 검진 받기
2시 반에 영유아 검진이 예약 되어 있는 날 낮잠을 1시 넘어서 자는 달퐁이에겐 너무나 애매한 시간이었다...
생후 723일 / 231226 / 23개월 육아일기 / 눈 놀이는 끝이 없다
아침에도 눈이 내렸는지 새로 쌓인 눈이 보였다 새벽에 배송 된 패딩 바지를 입히고 나갈 생각에 두근 두근...
231222 / 23개월 육아일기 / 달퐁이의 크리스마스 #1 더현대 놀러가기
12월 22일 금요일 산타 선물이었던 뽀로로 인형을 어제 걸려버려서;; 결국 22일 아침에 주게 되었다 사건은...
231223 / 23개월 육아일기 / 달퐁이의 크리스마스 #2 인스파이어 놀러가기
12월 23일 토요일 오늘은 아무 계획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정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우리 2시에 인스...
231225 / 23개월 육아일기 / 달퐁이의 크리스마스 #3 화이트 크리스마스!
12월 25일 월요일 우아!! 새하얀 눈이 한 가득!! 완벽한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눈은 못 참지!!!! 당장...
생후 717일 / 231220 / 23개월 육아일기 / 눈 펑펑 내린 날, 새 패딩 부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바깥에 눈이 가득했다 얼떨떨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제 배송 온 패딩 부츠가 있...
생후 716일 / 231219 / 23개월 육아일기 / 눈 또 오고 매우 추웠던 날
집 앞 작은 실내 놀이터에 갔다 빠바에서 점심 먹고(예전에 발견한 코타츠 텐트는 고장나서 못 들어갔다ㅠ...
생후 712일 / 231215 / 23개월 육아일기 / 비 오는 날~
오늘도 비가 내렸다 아침에 기침을 하고(돌치레 이후 자다가 한 번 기침을 하는 데,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