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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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52일 / 240124 / 25개월 육아일기 / 외출 한 번도 안하고 집에서 재밌게 논 날
오늘은 뭘하고 놀까… 어젯밤에 잠들기 전 두 가지를 계획했다 첫 번째는 이불 빨래! 두 번째는 주방 놀이!...
생후 751일 / 240123 / 25개월 육아일기 / 한파 특보인 날, 집에서 요리하기
오늘은 집콕을 하려고 마음 먹었다 날씨가 어마무시하게 추웠기 때문이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추운 ...
생후 749일 / 240121 / 24개월 육아일기 / 매주 방문해야 하는 용인어린이숲
이 추운 한겨울, 키카 안 가고 잘 버티고 있다!ㅋㅋ 주중에 너~무 할 게 없을 때 유혹에 잠시 흔들리지만, ...
생후 746일 / 240118 / 24개월 육아일기 / 즐거운 뛰놀, 역할놀이에 빠지다
달퐁이는 뛰놀 수업을 매우 좋아한다 뛰놀 노래를 집에서 불러달라고도 하고, 율동도 춘다 선생님도 매우 ...
생후 744일 / 240116 / 24개월 육아일기 / 외출이 좋아진 달퐁이
지난주엔 집에만 있으려 했던 달퐁이가 이번주엔 나가는 데에 협조적이다 떡 사러 마트 가자고 하니, 번쩍 ...
생후 743일 / 240115 / 24개월 육아일기 / 만나요 선생님 만나는 날
트니트니 선생님을 만나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달퐁이☺️ 오늘은 버스타고 만나요 수업 들어요~ 오늘은 ...
생후 741일 / 240113 / 24개월 육아일기 / 날이 추워도 또버랜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넘쳐나는 우리집 3주에 한 번은 가는 것 같다;;; 요 며칠간 키카도 안가고 엄마랑 단...
생후 740일 / 240112 / 24개월 육아일기 / 잔망 일상
아기천사, 달퐁일기
생후 739일 / 240111 / 24개월 육아일기 / 뛰놀 선생님 바라기
트니트니는 도장 받으러 가고, 뛰놀은 선생님이랑 하이파이브 하러 간다ㅋㅋ 교구로 노는 거 보다 선생님들...
생후 737일 / 240109 / 24개월 육아일기 / 낮잠 외 않자…?
돌잔치때 입었던 한복인데, 저고리가 꽉 낀다 치마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서 충분히 입을 수 있는데, 저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