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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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65일 / 240206 / 25개월 육아일기 / 낮잠 안 잔 날…!!
화, 수는 문센도 없고 완전 프리인 날 다른 계절이었으면 이 날들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겨울엔 힘...
생후 761일 / 240202 / 25개월 육아일기 / 엄마 친구 놀러온 날
결혼 후 연고 없는 곳에서 쭉 살아왔던지라 아기가 태어난 후 친구들을 부를 일이 거의 없었다 지금 사는 ...
생후 759일 / 240131 / 25개월 육아일기 / 아빠 늦게 오는 날
오늘은 아빠도 늦게 오고, 아무 일정도 없는 날 나른하고 심심한 하루가 흘러갔다 아누네는 정체를 모르겠...
생후 758일 / 240130 / 25개월 육아일기 / 뭐하고 놀까?
오전 내내 집 안에만 있다가 낮잠까지 재우고 4시 반쯤 잠깐 외출 나왔다 맑은 겨울 날의 햇살은 정말 따뜻...
생후 756일 / 240128 / 25개월 육아일기 / 한달 반만에 키즈카페
냉장고 구경하러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달퐁이의 기억력이 엄청난 듯… 이 건물에 타요 키즈 카페가 있다는...
생후 753일 / 240125 / 25개월 육아일기 / 긴 집콕 생활에 드디어 안정을 찾은 듯
며칠 째 한파로 바깥 외출이 정말 힘들다 낮 기온 영하 10도 정도 되는 날씨… 이 날씨에 산책은 만 2세 꼬...
생후 752일 / 240124 / 25개월 육아일기 / 외출 한 번도 안하고 집에서 재밌게 논 날
오늘은 뭘하고 놀까… 어젯밤에 잠들기 전 두 가지를 계획했다 첫 번째는 이불 빨래! 두 번째는 주방 놀이!...
생후 751일 / 240123 / 25개월 육아일기 / 한파 특보인 날, 집에서 요리하기
오늘은 집콕을 하려고 마음 먹었다 날씨가 어마무시하게 추웠기 때문이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추운 ...
생후 749일 / 240121 / 24개월 육아일기 / 매주 방문해야 하는 용인어린이숲
이 추운 한겨울, 키카 안 가고 잘 버티고 있다!ㅋㅋ 주중에 너~무 할 게 없을 때 유혹에 잠시 흔들리지만, ...
생후 746일 / 240118 / 24개월 육아일기 / 즐거운 뛰놀, 역할놀이에 빠지다
달퐁이는 뛰놀 수업을 매우 좋아한다 뛰놀 노래를 집에서 불러달라고도 하고, 율동도 춘다 선생님도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