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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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듯 안 먹는 듯 잘 먹는 26개월 아기의 식사
식판을 안 쓰고 어른용 그릇을 쓰다가, 다시 식판으로 돌아와 밥을 먹이고 있다 스스로 먹기를 연습 중인데...
생후 781일 / 240222 / 25개월 육아일기 / 아쉬운 뛰놀 종강
달퐁이가 사랑하는 뛰놀 수업 오늘이 마지막 수업일이다ㅠㅠ 3월에 이사를 가게 되어, 봄 학기는 타 지역에...
생후 773일 / 240214 / 25개월 육아일기 / 두 번째 불소 도포와 예방 접종 맞기
오늘은 예방 접종 맞으러 가는 날이다 겸사 겸사 불소 도포도 하기로 했다 첫 번째 불소 도포 한 지 3개월...
생후 772일 / 240213 / 25개월 육아일기 / 기특한 나의 쪼꼬미
연휴가 끝나고 함께 미용실을 왔다 아기와 단둘이 미용실에 온 건 처음이다 내 머리를 자르는 동안 아기를 ...
생후 768 ~ 771일 / 25개월 육아일기 / 할미, 합지와 3박 4일
지난 한 달간 할미, 합지를 만나지 않고 일상을 보내왔던 달퐁이 할미, 할비를 한창 자주 볼 땐 달퐁이가 ...
생후 767일 / 240208 / 25개월 육아일기 / 친구들이 좋아 너무 좋아
오늘은 뛰놀 가는 날❣️ 오늘도 친구 빠방 타고 문센으로 같이 출석✨ 매일 뛰놀 춤 추고, 집에서 시연하...
생후 766일 / 240207 / 25개월 육아일기 / 오늘도 집콕, 엄마는 편도선염
어제부터 목이 너어어어어무 아프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콧물, 기침은 안나고 목만 아픈 걸 보니 감기가 아...
생후 765일 / 240206 / 25개월 육아일기 / 낮잠 안 잔 날…!!
화, 수는 문센도 없고 완전 프리인 날 다른 계절이었으면 이 날들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겨울엔 힘...
생후 761일 / 240202 / 25개월 육아일기 / 엄마 친구 놀러온 날
결혼 후 연고 없는 곳에서 쭉 살아왔던지라 아기가 태어난 후 친구들을 부를 일이 거의 없었다 지금 사는 ...
생후 759일 / 240131 / 25개월 육아일기 / 아빠 늦게 오는 날
오늘은 아빠도 늦게 오고, 아무 일정도 없는 날 나른하고 심심한 하루가 흘러갔다 아누네는 정체를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