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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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도 나를 위해 하는 일 한가지:)
최근에 영상하나를 봤는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나는데..(유명인이었음) 자기 자신을 위해 귀찮은 일을 하나...
[아들의 말] 오늘 고마웠어 / 무거웠겠다 / 더워서 그랬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들을 재울 때 난 침대밖에서, 아들은 침대에서 있곤했다. (어차피 말은 계속 하다가 ...
셀프인테리어:::주방 타일 붙이기(feat.현대L&C 보닥타일)
친정에 2박3일 다녀왔다. 엄마가 주방이 너무 어둡다고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하셔서 출동했다. 처음에 페인...
31~34개월 아기 기저귀떼기 기록:)
31개월에 진입하면서 갑자기 팬티를 입고(?) 기저귀와 서서히 이별하게 된 3~6월의 기록들:) 블로그에 적으...
[아들의 말]엄마, 나는 됸데만으로도 귀한사람이야
아들을 임신하기도 전에 외국인 엄마의 육아법 하나가 맘에 들어 나중에 꼭 해보리라 했었다. 바로, 아이와...
소소하지만 행복을 자주 느꼈던 일요일 일상:) (공놀이/자연물놀이/광명시민체육관)
광명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 34개월 아들:) 21년생으로 코시국에 태어났기 때문에 병원방문 외엔 외출이...
쿠시노침대 다리형에서 저상형으로 교체
작년 5월, 쿠시노 침대를 구입했다. 저상형을 샀어야했는데... 나의 실수로 다리형을 구입ㅜㅜ 나중에 더 ...
33개월 아기랑 주말나들이:::국립민속박물관 7080추억의 거리, 어린이박물관(경복궁 바로 옆)
1차전으로 삼청동 주말 나들이 낮잠깨고 2차전으로 경복궁 옆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 다녀왔다. 생각보...
상하이 도심 속 미국의 향기, 상생신소(上生新所, 컬럼비아 써클)
커피 한잔은 하고픈데 일반적인 곳은 싫고 .. 상하이란 동네는 예전 산동지역에 살 때 처럼 가까운 곳에 산...
33개월 아기랑 삼청동 주말나들이(주차팁 / 삼청동수제비 / 카페 로쏘)
놀러가기 좋은 날씨, 5월:) 주말에 어디가지? 고민끝에 경복궁 쪽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이번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