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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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에 실려오는 봄향기로 설레이는 사월 첫날의 정원소식
봄바람은 아직도 여전히 차갑지만 그 냉냉한 공기 속에 봄내음이 느껴지는 4월의 첫날 아침. 3월의 정원과 ...
거대한 무대 같은 도시이야기 페테르부르크, 막이 오른다
『페테르부르크, 막이 오른다』는 러시아 문학과 연극을 전공하고, 공연 관련 현장에서 오랫동안 글을 써온...
변덕스런 봄날씨에 부산했던 사진진산책
2025. 03. 30 종잡을 수 없는 봄날씨에 피어나는 꽃들의 잔기침 소리가 들리는 듯한 하루 아침 일찍 교회를...
어느 멋진 날을 담아 보기로 했다.
사진반에서 7명의 회원이 10주 동안 '어느 멋진 날'이란 주제로 사진집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
모처럼 동네 숲길 산책 진달래를 찾아서
의성 산불로 심란한 하루 어서 비가 주룩주룩 내려줬으면 산불의 기세를 완전히 꺾어야할텐데.... 갑자기 ...
의왕 왕송호수 주변 카페 손커피연구소 &카페 막시커피
2025. 03. 25 오늘은 '커피와 책갈피'라는 고등학교친구들의 책모임이 있는 날 새봄이 왔으니 책...
흩어지는 말과 문장, 의지를 잡아 놓은 책 문장과 순간
앉은 자리에서 몰입해서 휘리릭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그건 저자의 취지에 맞지 않을 듯) 책 한권을...
듬직한 모습으로 베란다를 지키던 군자란이 드디어 활짝 폈다
긴긴 겨울 춥기만 하던 베란다 정원에 변덕스럽지만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꽃들이 시샘하듯 피어나기 시...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서해랑 타고 떠나는 봄날의 섬여행
2025. 03. 19 아직은 쌀쌀한 봄바람에 몸이 움추러들기도 하지만 서해랑 케이블카 타고 제부도로 떠나는 섬...
아직은 추운 봄날이지만 미리 만나는 꽃나비들
미쳤어 미쳐 날씨가 미쳤어 무슨 삼월 중순에 눈이야 누군가 아침부터 내리는 눈을 보며 떠드는 소리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