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출처
그럴 줄 알았지만 그럴 줄 모르기도 했다.
순서가 뒤죽박죽인 일상들 언젠가 저장해둔 임시저장에 몇 장의 사진을 더 하기도, 덜기도 하면서 열심히 ...
땅에 쓰는 시. 그리고 그 시들로 보장된 행복에 대하여
하길 잘 했어. 오길 잘 했다. 이런 생각 할 때가 조금 드문 요즘이지만 또 그럴 때가 없는 건 아니거든요. ...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말에 기대어
A를 A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A를 파고 들고 또 파고 들어서 엉뚱한 지점까지 도착해버리는 건가? 라는 ...
함께가 좋은 사람.
언제고 '함께'를 선택했던 것 같다. 그걸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판단한 후로는 의심하지 않았던...
벚이 흩날리는 봄에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봄인데 나에겐 조금 잔인한 봄이 되버렸다. 그럼에도 꽃은 아름답고, 가벼워진 옷...
친절은 허비되지 않아요.
새해가 밝았다. 내가 좋아하는 숫자 중 하나가 연달아 나의 나이에 자리한 해가 되었다. 바쁜 것 같으면서 ...
하루는 바다, 하루는 산에서.
2월 마지막주에 남은 연차를 소진할 계획이었는데 쿠킹클래스때문에 많이는 못 쓰고 연휴 전에 이틀 쓸 수 ...
마당이 넓고, 여러개의 문이 있는 사람.
9월이 되자마자 가족여행으로 후쿠오카에 다녀왔고, 그 때 면세점에서 사온 DIY 모나카. 맛있었어요! 이...
가을의 초입에
오래전 임시저장글들을 하나씩 꺼내보기. 오마카세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니 아마 이 맘때 이런 얘기를 했던...
Say good bye, 2023
올해의 여행 : 안온이 채워지던 서해 여행 올해의 첫경험 : ( ), 그리고 일본여행 올해의 이슈 : 엄마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