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친상 (250515/13378)

2025.05.19

친구의 부친상 (250515/13378) 어제는 얼마나 바빴으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 한 수 쓸 시간도 없이 지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