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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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0월 마지막주일기
지난주 너~무 양심없이 먹기만하고 안걸어서 이번주는 30분이라도 매일 걸었다. ㅎ 나중에 추워지면 어쩌려...
24년10월21일~27일 일기
지난주는 양심도없이 먹기만하고 걷기도 하지않았다. 별것도없이 안움직이고. 목요일까지 근무하고 ...
24년10월14일~20일 일기
평일 섬생활은 똑같이 보내고 다만 수요일은 특별히 바쁘게 보냈다. 운동가려고 일어날까 말까 밍기...
24년10월7일~13일 일기
시월은 중간중간 쉬는 날이 많아서 즐겁다. ㅎ 첫주에 이어 둘째주에도 수요일은 섬탈출을 하였는데, 걷기...
24년9월30일~10월6일 일기
9월 마지막주일기는 결국 못쓰고 넘어가버렸. 시월 첫 주는 퐁당데이였으나 1일 특근하므로서 그건 넘어가...
24년9월28일 엄빠일기
지난주이어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길을 나섰다. 전날 저녁 자다깬 목소리로 어무니가 전화와서 하시...
24년9월16일~22일 일기
엄빠보고와서는 추석연휴내도록 잠자고 누룽지만들고, 또 자고, 냉장고 청소하고 또 자고 멍충이잠을 잤다....
24년9월21일~22일 엄빠일기
지난주에 추석전이라 음식 몇가지해서 엄빠보고 왔지만 굳이 또 모임을 한다고해서 비를 뚫고 갔다. 이것도...
24년9월9일~15일 일기
지난주도 섬탈출은 없이 보냈고, 다만 추석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를 한다는 이장님의 방송을 듣고 운동을 ...
엄빠일기
여름내도록 주말마다 엄빠를 보다가 이번에는 2주만에 다녀왔다. 집은 거의다 되어가는데 갑갑하다.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