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출처
한 선생님을 떠올리다가 내 생각으로 이어가다가 마친 글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러나 그 각각의 사람들 마지막 을 쉽게 받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죽음은...
아는 사람들 말고는 모르게 기록 너무 너무 다행이고 희망이 어디 갔는지? 다시 찾아 보자!
이렇게 더 좌절 마음이 평소처럼 쌓이다가 사진 먼져 기록! 댓글 전부터 남겨 주셨는데 이웃 아닌가? 누구 ...
내가 사라져야 편한 분들은
우리 집 안에 있으니 마음이 편하다. 휴대폰 계속 꺼두니 마음이 불안하지 않다. 평생 친구 라는 얼마전 까...
휴대폰 없이 일상 그리고
매일 매일 나에게 또래 완전 다른 청년들 모습 가장 상쳐를 주는 곳 복지관 만 나의 일상에서 삭제 근데.. ...
방법이 안 되더 라도 그리고 쓸데 없는 믿음
거긴.. 고민을 들어 주시는 곳 이지 도움을 주는 곳은 아니겠지만 세종누리학교 2017년 노예 계약 그때 전...
마음 무겁지 않게
어제도 거의 매일 자주 처럼 우리 엄마는 승재 더 주실 약들 건강식품 다 먹어도 어려운 몇몇 아픔들 중 홈...
그럴 수도 있겠구나..
평생 이라는 말 에 언제나 함께 일 거라는 생각 계속 해 왔었는데.. 그날 그날 어떤 이유로든 못 뵙게 될게...
오랜만에 연락이 오는 장애 지인 선배도 누구도 자꾸..
주위 서로 아는 좋은 장애인 복지관 요가 선생님도 그 유투버 분과 비교 통화 녹음도 말씀 하시면서 들으시...
오늘 여동생과 나눈 대화 내용들 중 에서 여동생이 나에게 오늘 고민 털어 놓은거 중 에서 딱 하나 어느 정도만
고민 을 털어 놓을게.. 나 뿐 이라는 말이 마음 아팠다. 일주일 가장 자주 보거나 스치는 사람들 중 에서 ...
점심 맘마 글 올리자 마자 먹쟈!
오늘 아침 맘마 먹고서 밖에 나가려고 더는 먹지 않았어요!! 코스트코 다녀 오고 우리 집 가기 전에 홈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