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 광주 서울곱창-여의도 사대부집 곳간

2025.05.19

12월 1일(일) 아침에 일어나니 사이좋게 잠든 두 조카 귀요미들 일어났는데 둘 다 얼굴이 부어서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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