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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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다시 미국 일상
12월 5일(목) ~ 12월 8일(일) 12/5 우리 조카가 붙여준 소중한 스티커... 미국에 돌아왔으니, 코스트코 가...
#661 한국에서 가져온 것들
12월 4일(수) 이젠 먹어도 되는 기내식 ㅋㅋㅋ 무사히 짐 도착 집에 가는 길에 먹은 저녁 다람쥐들 동면에 ...
#660 안녕
12월 4일(수) 언제나 맛있는 엄마 김밥 지난 번에도 떠나는 날 먹었었는데.. 마지막으로 지호 등원시키고 ...
#659 미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
12월 3일(화) 미국에서 한국 코스트코 온라인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해 둔 것 SVINTO 리뷰 보니까 맨...
#658 일산칼국수-이마트탐색
12월 2일(월) 한국 오면 꼭 사고 싶었던 코스트코에서 파는 캠핑용 찬합 온라인 주문한거 도착 내가 이거 ...
#657 광주 서울곱창-여의도 사대부집 곳간
12월 1일(일) 아침에 일어나니 사이좋게 잠든 두 조카 귀요미들 일어났는데 둘 다 얼굴이 부어서 너무 웃겨...
#656 담양-백양사-광주-담양
11월 30일(토) 아침에 일어나서 팬션 근처 산책하다가 발견한 충혼탑 여기 자주 오셨던 작은 외삼촌도 몰랐...
#655 고창 금단양만 장어 포장
11월 29일(금) -2 낮잠 주무시는걸 깨웠더니 언짢으심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금방 기분 좋아지심 동생바보 ...
#654 말바우시장-상추튀김
11월 29일(금) -1 역시 아침에 시골 향은 코가 뻥 밤에는 더 이뻐지는 편백숲팬션 작은외삼촌이 가져오신 ...
#653 광주/담양 도착 해서 춘천통나무집닭갈비
11월 28일(목) -2 친구랑 헤어지고 부산서부버스터미널 난 이제 광주로 가는길 바쁘다 바뻐 ㅋㅋㅋㅋㅋ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