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출처
더덕무침
문경 시골집에 갔다가 5일장에서 사다 놓은 더덕을 이제야 손질해서 매콤하게 무쳐봤어요 더덕 향을 오랜만...
기지재 산책
바람이 살랑이는 오월이 집콕을 즐기는 우리부부를 집밖으로 인도하사 오랫만에 기지재를 한바퀴 걸었네요....
고추부각
시이모님이 주신 고추부각^^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머슴님 좋아한다고 얻어와 튀기다가 기름이 손에 튀...
망고 350일 차
꽃수저의 맛
돼지 머릿고기 수육 곰탕
이번에는 남은 머릿고기 수육을 곰탕 국물 끓여 넣어 먹었어요. 고기가 퍼질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보들...
망고 349일차
돼지 머릿고기 수육 냉채
돼지 머릿고기 수육의 양이 많다 보니 오늘은 냉채로 만들었어요. 그리 좋아하지 않는 머릿고기 수육이지만...
망고 348일 차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망고가 책상 위 바구니 스크래쳐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음~~표정이 좋아 보이지 ...
돼지 머릿고기 수육 무침
눌린 돼지 머릿 고기를 좋아하는 1인이 있답니다. 마트에서 보자마자 어찌나 좋아하던지... 한 팩을 샀는데...
망고 347일차-GORO GORO 2in 1 대형 특대 땅콩 스크래쳐
유리에 붙이는 투명 해먹은 왠지 불안해서 구입을 못하겠더라고요. 지나가다 본 땅콩 스크래쳐가 눈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