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103. 아가손 엄마손
그냥 내 손일 때보다 결혼반지 하나 낀 손이 더 좋았었고 임신 후 결혼반지를 빼고 나니 허전했던 손이 아...
+97. 셀프 백일상
몇날 며칠을 고심해서 꾸민 게 겨우 이 정도라니. 소박하고 심플한데 깔끔해보이지는 않는 통일감없는 상이...
+100. 웃는 날만 가득하길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네가 뱃속에서 바라던 엄마의 모습과 아주 똑같진 못하더라도 서투르지만 열심히 ...
내일이 기다려져
일상의 쉼표 하나,
+95. 첫 뒤집기 성공!
어제 본 강풀의 육아만화에서 아이의 수많은 처음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빠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는데 오늘 ...
+91. 엄마랑 통했어!
남들은 몰라도 우리 둘은 아는 것들. 가령 엄마랑 아들만 좋아하는 음식이라든가 우리 둘이 다니는 좁다란 ...
+84. 마주 앉아
마주 보고 대화를 하고 장난을 치고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서로를 보며 눈을 맞추는, 사랑하는 사이여야만 ...
+82. 나들이 나들이
다른 건 몰라도 밖을 좋아하는 건 엄마를 닮아서 같이 여기저기 다니고 싶다. 내가 너를 안고 업고 끌고 다...
+75. 세상을 바로 보다
내가 겪고 있는 인생은 꽤 괜찮은 삶이라 생각 중이지만, 그래도 내 아들은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걸 ...
+73. 사진을 찰칵
처음 하는 행동에 놀랐을 때도 우는 네가 귀여워 달래다말고 네가 천사처럼 웃을 때마다 후다닥 평소와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