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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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탑승후기 (맨체스터 - 뮌헨 - 인천), 낮잠캡슐, 이번에도 교촌치킨으로 시작하는 서울여행
2024.11.30.토 영국에 살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는 단연 한국 가는 날 귀염뽀짝 노래하는 크리스마...
[영국일상] 인생이 왜이리 순탄치 못한 느낌이지, 고대시대부터 내려온 보드게임 backgammon (?)
2025.02.08.토 눈을 뜨자마자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심란했다. 런던에 갈때마다 가던 에어비앤비...
[영국일상] 런던 오피스에서의 한주, 영국에서 처음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은 사건, 90년대생 주목!
2025.02.04.화 결국 라쉬포드가 아스톤빌라로 임대 나갔다. 꼬꼬마 시절부터 오랜시간을 함께 한 팀인데 결...
[영국일상] 니스 에어비앤비 예약, 데니스 로를 기리며 맨유 vs 브라이턴 직관, 장어덮밥, 피아노 앓이의 시작
2025.01.19.일 니스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우리가 원했던 조건은 ✅️ 올드니스...
[영국일상] 일하다가 끝나버린 주말, 넷플릭스 시리즈 다크(DARK) 추천
2025.02.01.토 아점 Bury 마켓에서 사온 과일들 엄청 달고 맛있다. 그냥 마트에 파는 것들이랑 비교가 안...
[영국일상] 영국에서 안과 당일진료 받기, G가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보드게임 Wavelength 추천
2025.01.18.토 며칠전부터 눈이 좀 빨갛네? 좀 피곤한가 며칠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점점 더 빨개짐 +...
[영국일상] 비빔국수 중독, 친구들이랑 찰흙놀이(?), 맨체스터 샌드위치 맛집, APT에 꽂혀버린 영국 꼬맹이
2025.01.10.금 한때 꽂혀서 거의 날마다 해먹다가 고추장 run out 이슈로 강제중단 된 비빔국수 A 동생이 ...
[영국일상] 워라밸이 붕괴된 한주, 그와중에 맨체스터 스테이크 맛집 Blacklock, 떡국, 그리고 병원까지 다녀옴
2025.01.27.월 맨체스터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Bury라는 작은 동네가 있는데 (여전히 Greater Man...
[영국일상] 눈와서 맨체스터 공항 활주로 폐쇄.. 기차도 캔슬되었지만 기어코 런던을 간 의지의 한국인
2025.01.05.일 아침에 눈을 떠보니 밤새 눈이 제법 내렸다 크리스마스/새해 주간엔 재택을 한 덕에 오랜만...
[영국일상] 맨체스터 태국 음식 맛집 Hong Thai 추천, 오랜만에 노던쿼터
2025.01.02.목 2025년 첫 출근! 비록 재택이지만 일찍 일어나서 멀끔하게 샤워하고 아침도 먹었다. 토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