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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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에이터 2, 정말 좋았던 전시회 우연히 웨스 엔더슨 2
2024.12.02.월 점심: 나의 단골 쌀국수 집이었던 르사이공 시차적응 이슈로 코엑스에 영화시작 한시간 쯤 ...
[영국일상] 영국에 온 지 벌써 4년, 얼마나 더 오래 있으려나?
2025.02.22.토 2021년 2월 21일, 그동안 열심히 일하며 유학을 준비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카타르항공...
[영국일상] 일하고 축구보니 주말 끝. 맨체스터 치킨 가성비 맛집 Bunny Jacksons 추천
2025.02.15.토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비빔국수 중독의 늪 이보다 쉽고 간편하고 맛있는 점심이 있을까 밥...
[영국일상] 재택하며 먹은 것들, 집들이, 가십, 브리짓 존스: 매드 어바웃 더 보이 후기, 몇번을 추천해도 모자라.. 맨체스터 맛집 this & that
2025.02.10.월 점심: 밥 + 고등어 + 샐러드 + 계란후라이 지금껏 여러군데에서 고등어를 시도해봤지만 coop...
루프트한자 탑승후기 (맨체스터 - 뮌헨 - 인천), 낮잠캡슐, 이번에도 교촌치킨으로 시작하는 서울여행
2024.11.30.토 영국에 살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는 단연 한국 가는 날 귀염뽀짝 노래하는 크리스마...
[영국일상] 인생이 왜이리 순탄치 못한 느낌이지, 고대시대부터 내려온 보드게임 backgammon (?)
2025.02.08.토 눈을 뜨자마자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심란했다. 런던에 갈때마다 가던 에어비앤비...
[영국일상] 런던 오피스에서의 한주, 영국에서 처음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은 사건, 90년대생 주목!
2025.02.04.화 결국 라쉬포드가 아스톤빌라로 임대 나갔다. 꼬꼬마 시절부터 오랜시간을 함께 한 팀인데 결...
[영국일상] 니스 에어비앤비 예약, 데니스 로를 기리며 맨유 vs 브라이턴 직관, 장어덮밥, 피아노 앓이의 시작
2025.01.19.일 니스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우리가 원했던 조건은 ✅️ 올드니스...
[영국일상] 일하다가 끝나버린 주말, 넷플릭스 시리즈 다크(DARK) 추천
2025.02.01.토 아점 Bury 마켓에서 사온 과일들 엄청 달고 맛있다. 그냥 마트에 파는 것들이랑 비교가 안...
[영국일상] 영국에서 안과 당일진료 받기, G가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보드게임 Wavelength 추천
2025.01.18.토 며칠전부터 눈이 좀 빨갛네? 좀 피곤한가 며칠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점점 더 빨개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