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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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상] 영국에서 저축하기 (ISA 계좌), 도마 추천받습니다, 레고 해바라기
2025.02.21.금 지난 한달간 거의 날마다 야근/주말에도 일을 한 대가(?)로 받은 금요일 휴가. 화수목 정말 ...
[영국일상] 런던 우즈벡 음식 맛집 OSHPAZ, 프링글스에 7200원 낸다 vs 안낸다, 전동킥보드 타고 퇴근하다 넘어지는 직장인 어떤데... 파리 - 브뤼셀 유로스타 예약
2025.02.19.수 맨발걷기하면 지압 잘되겠다 생각하며 출근하는 아침 점심: katsu curry 맛있었음 우리 팀은...
[영국일상] 다섯시간 걸려 출근하는 직장인 어떤데,,, 프리미어인 터미널 4, 러쉬 바스밤 추천
2025.02.17.월 점심: 토스트 + 샐러드 + 계란 + 버섯 + 페타 치즈 남은 것 오늘도 저녁당번 G. 지난 3주동...
글라디에이터 2, 정말 좋았던 전시회 우연히 웨스 엔더슨 2
2024.12.02.월 점심: 나의 단골 쌀국수 집이었던 르사이공 시차적응 이슈로 코엑스에 영화시작 한시간 쯤 ...
[영국일상] 영국에 온 지 벌써 4년, 얼마나 더 오래 있으려나?
2025.02.22.토 2021년 2월 21일, 그동안 열심히 일하며 유학을 준비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카타르항공...
[영국일상] 일하고 축구보니 주말 끝. 맨체스터 치킨 가성비 맛집 Bunny Jacksons 추천
2025.02.15.토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비빔국수 중독의 늪 이보다 쉽고 간편하고 맛있는 점심이 있을까 밥...
[영국일상] 재택하며 먹은 것들, 집들이, 가십, 브리짓 존스: 매드 어바웃 더 보이 후기, 몇번을 추천해도 모자라.. 맨체스터 맛집 this & that
2025.02.10.월 점심: 밥 + 고등어 + 샐러드 + 계란후라이 지금껏 여러군데에서 고등어를 시도해봤지만 coop...
루프트한자 탑승후기 (맨체스터 - 뮌헨 - 인천), 낮잠캡슐, 이번에도 교촌치킨으로 시작하는 서울여행
2024.11.30.토 영국에 살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는 단연 한국 가는 날 귀염뽀짝 노래하는 크리스마...
[영국일상] 인생이 왜이리 순탄치 못한 느낌이지, 고대시대부터 내려온 보드게임 backgammon (?)
2025.02.08.토 눈을 뜨자마자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심란했다. 런던에 갈때마다 가던 에어비앤비...
[영국일상] 런던 오피스에서의 한주, 영국에서 처음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은 사건, 90년대생 주목!
2025.02.04.화 결국 라쉬포드가 아스톤빌라로 임대 나갔다. 꼬꼬마 시절부터 오랜시간을 함께 한 팀인데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