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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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상] 팀이 생겼다, 필라테스, 미키17, 주말동안 먹은 것들
2025.03.07.금 전부터 가고싶다고 버릇처럼 얘기해왔던 회사. 현회사를 stepping stone 삼아 다음엔 거기로...
[영국일상] 런던 가성비 에어비앤비, 알 수 없는 영국인의 속마음, 일일 승무원 체험, 처음 먹어본 코코로(kokoro) 후기
2025.03.03.월 점심: 어제 남아서 싸온 누들 저녁: 파이 + 감튀 + 브로콜리 저녁 늦게까지 일하다 하루 끝 ...
[영국일상] 3월 첫째주 주말 - 헬스, 강아지 산책, 리버풀에서 축구보기 좋은 펍 Handyman Pub 추천
2025.03.01.토 사골국처럼 일주일을 우려먹은 반찬들. 이날을 마지막으로 다 먹었을걸? 봄이다 봄. 해가 조...
[영국일상] 리마인드 첫데이트, 부대찌개가 케챱찌개가 된 사연, 2월 가계부/생활비
2025.02.26.수 can't stop won't stop 끝을 모르고 자라는 umbrella plant. 이제 더이상 잎이 날...
[영국일상] G한테 체스 가르치기, 추억의 반찬, 헬로우 오리엔탈, Doodle Dash 게임 왕추천, 가족여행 준비 (파리행 비행기, 브뤼셀 - 스트라스부르 기차 발권)
2025.02.22.토 G는 친구 만나러 wacky warehouse (우리나라의 플레이타임 같은 곳인데, 플레이타임.. 아직...
[영국일상] 영국에서 저축하기 (ISA 계좌), 도마 추천받습니다, 레고 해바라기
2025.02.21.금 지난 한달간 거의 날마다 야근/주말에도 일을 한 대가(?)로 받은 금요일 휴가. 화수목 정말 ...
[영국일상] 런던 우즈벡 음식 맛집 OSHPAZ, 프링글스에 7200원 낸다 vs 안낸다, 전동킥보드 타고 퇴근하다 넘어지는 직장인 어떤데... 파리 - 브뤼셀 유로스타 예약
2025.02.19.수 맨발걷기하면 지압 잘되겠다 생각하며 출근하는 아침 점심: katsu curry 맛있었음 우리 팀은...
[영국일상] 다섯시간 걸려 출근하는 직장인 어떤데,,, 프리미어인 터미널 4, 러쉬 바스밤 추천
2025.02.17.월 점심: 토스트 + 샐러드 + 계란 + 버섯 + 페타 치즈 남은 것 오늘도 저녁당번 G. 지난 3주동...
글라디에이터 2, 정말 좋았던 전시회 우연히 웨스 엔더슨 2
2024.12.02.월 점심: 나의 단골 쌀국수 집이었던 르사이공 시차적응 이슈로 코엑스에 영화시작 한시간 쯤 ...
[영국일상] 영국에 온 지 벌써 4년, 얼마나 더 오래 있으려나?
2025.02.22.토 2021년 2월 21일, 그동안 열심히 일하며 유학을 준비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카타르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