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니스여행 2-1.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니스 한바퀴, 폭포 전망대
2025.04.20.일 니스 둘째날! 에어비앤비에 묵으면서 제일 좋았던거. 아침에 갓구운 바게트 사다가 올리브 ...
니스여행 1-1. 맨체스터에서 니스 이지젯, 마세나 광장, 샌드위치 맛집 Focà, 살레야 꽃시장
2025.04.19.토 최근 일부 새단장을 마친 맨체스터 공항 터미널 1. 이지젯이 이 새 터미널에 자리를 잡으면...
아이클 미니 소켓실링팬조명 천장선풍기
실링팬조명, 소켓실링팬, 천정선풍기를 고민 중이라면, 아이클 미니 소켓실링팬조명은 최고의 선택입니다. ...
[영국일상] 무지 들기름 막국수 후기, 보너스 & 연봉 미팅, 새로운 런던 에어비앤비, 18세 이상만 출입 가능한 펍?
2025.03.17.월 오늘도 여전한 한식사냥꾼의 식단 점심: 샐러드 + 김치 + 훈제오리 + 계란후라이 + 현미밥 +...
[영국일상] 요즘 맨체스터 날씨, 보잉 747 시뮬레이터 체험? 명이인 줄도 모르고 명이를 따온 사연
2024.03.15.토 11am 필라테스 & 헬스로 시작하는 토요일. 바닥에 완전히 누웠다가 코어로만 일어나는거...
[영국일상] Cadogan Hall 손열음 모차르트 협주곡 21번 공연 후기
2025.03.13.목 퇴근 후 손열음이 나오는 공연을 보러 런던에 가는 날! 이번주가 런던에서 일하는 주였다면 ...
[영국일상] 스크리닝 콜, 연봉 제시하는 팁, 집밥 모음zip, 애플TV 드라마 Severance
2025.03.10.월 스크리닝 콜이 있었던 날. 스크리닝 콜은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본격 면접 단계로 넘...
[영국일상] 팀이 생겼다, 필라테스, 미키17, 주말동안 먹은 것들
2025.03.07.금 전부터 가고싶다고 버릇처럼 얘기해왔던 회사. 현회사를 stepping stone 삼아 다음엔 거기로...
[영국일상] 런던 가성비 에어비앤비, 알 수 없는 영국인의 속마음, 일일 승무원 체험, 처음 먹어본 코코로(kokoro) 후기
2025.03.03.월 점심: 어제 남아서 싸온 누들 저녁: 파이 + 감튀 + 브로콜리 저녁 늦게까지 일하다 하루 끝 ...
[영국일상] 3월 첫째주 주말 - 헬스, 강아지 산책, 리버풀에서 축구보기 좋은 펍 Handyman Pub 추천
2025.03.01.토 사골국처럼 일주일을 우려먹은 반찬들. 이날을 마지막으로 다 먹었을걸? 봄이다 봄. 해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