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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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2024년 구정연휴
2024년 구정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이 글을 보시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에도 자기만의 ...
전 주가 1월 1일이였다고요? 안믿깁니다
얼떨결에 시작되버린 2024년 새해를 다시 부여잡고 이것저것 정리하는 날을 보냈다. 목적성 있는 목표를 잡...
당근마켓, 세상은 아직 재밌다
당근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그림 그려드림 무료나눔” 그냥 인생 소소한 재미좀 보자는 생각에 정중히 ...
냉소적인 태도
2024년이 되기 무섭게 멘탈이 많이 흔들렸고 조금은 힘내서 적극적인 내가 되려고 했는데 많이 다쳤다. 그...
글쓰기의 중요성
요즘 요래저래 글쓰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콘텐츠들이 많이 보인다. 책, 블로그 글, 인강… 실제로 디지털...
2023년 잘가고, 2024년 안냐세요.
2023년 회고 어디 글에서 반려동물은 지치고 힘든 사람을 위로하러 온 천사이며, 그 일이 끝나면 쉬러 간다...
청주에서 '왕뚝배기감자탕' 먹고, '피카소 도예전' 보고온 하루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에 피카소 도예전 보러갔다. 나에게는 피카소 팬 N년차 친구가 있기 때문. 각자 거주...
2023년 토끼의 해가 지나가고 있다.
꾸시꾸시 봉사자 분이 작성하셨을텐데 글이 너무 슬펐다.. 기부 : 해피빈 (naver.com) 2023년 11월 기사 깡...
혹시 피카소를 좋아하시나요?
피카소 도예 전시회를 보러 청주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친구중에 피카소 팬 N년차가 있다. 오랫동안 애정...
연말, 추운 겨울 그리고 기부
한국에선 추운 겨울이 되면 지하철 역, 명동 쇼핑거리 등에 있는 ‘구세군’이 떠오르지 않는가? (옛날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