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불량소년 육아일기 이후 세오 마이코라는 작가의 작품을 독파하는 중이다. 세번째 소설 '도무라 반점...
사과의 사생활
사과의 사생활. 우선, 이 책을 쓴 조우리 작가분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너무너무 잘 쓴 청소년 소설이었다....
커피 & 빵 71(feat : 명동)
번개를 했다! 금요일 오후 친구와 안부삼아 카톡을 주고 받다가 주말에 함 보자는 말에 몸과 마음이 둥둥 ...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불량소년 육아일기를 쓴 세오 마이코의 또다른 작품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대출 받아 하루만에 읽었...
청부살인, 하고 있습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책. 정말 궁금함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나도 제목 지을땐 이처럼 호기심 잔뜩 나...
2025년 1월과 2월의 마무리.
어른들께서 말씀하셨지. 세월은 나이에 따라 속도를 낸다고. 즉 10대때는 10km의 속도로, 20대 때는 20km의...
내돈 내산 _ 현대수필문학 대상 수상작품집
현대수필문학 대상 수상작품집 함께 수필공부를 하는 작가님의 추천으로 구매한 책. 현대 수필문학대상 수...
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영국 로맨스 소설가 협회에서 주는 올해의 로맨스 소설상 최고 후보작에 올랐다하여 얼른 신청했다. 도서관...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찜해 놓고 뒤늦게 읽은 책. 제목부터가 스멀스멀 추리소설 냄새가 났던 책. [ 사...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일단, 한강 작가의 책은.... 내 취향이 아니다. (채식주의자 읽고.... 아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