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단델라이언
일본 추리 소설 단델라이언 제목 자체로도 일본어스러운 발음이다. 한국식으로 발음한다면, 댄델라이언(den...
픽사 스토리텔링
픽사 스토리텔링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 고른 책. 솔직히 이런 책.... 잘 읽지 않는데 내가 글 쓰는데 ...
커피& 빵 72(feat: 독서모임 카페 나들이)
날 좋은 4월, 독서모임에서 카페 나들이를 갔다. 글 쓰고, 책 읽고, 친정엄마 돌보고, 집안일과 남편, 아이...
소소한 일상_50 친구들과(feat : 현대 디큐브)
남편 보다 더 오래된 친구들. 무려 30년이 넘어가는 그녀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나빼곤 모두 현역에...
사랑의 세계
사랑의 세계 이또한 로맨스 소설인가? 했는데.... 음.... 로맨스는 로맨스인데 내가 생각한 그런 로맨스는 ...
태연한 거짓말_종이책 리뷰(내돈 내산)
정말, 한 줄 한 줄, 느릿 느릿, 뜯어 먹듯, 잘게 부숴 잘라먹듯 그렇게 읽었다. ㅜㅜ 너무 존나 멋있는 태...
이슬람 정육점
이슬람 정육점 제목이 특이하기도 해서 어떤 소설인지 궁금도 하고..... 그래서 대출을 받았다. 표지나, 제...
사랑의 중력
사랑의 중력. 언뜻 제목만 보면 무슨 로맨스 소설인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
2025년 3월 마무리
2025년도 1/4이 지났다. 눈과 따뜻한 봄기운이 번갈아 있었던 3월이었다. 눈도 실컷 보고 따뜻함을 넘어 더...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류(流)'를 읽은 후, 히가시야마 아키라 라는 작가에 흥미가 생겨 또다른 책을 읽었다. [내가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