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아몬드
슬픈 것도 같고, 우울한 것도 같고.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의 아이와 아몬드. 무슨 내용일까, ...
파리의 아파트
파리의 한 주택. 임대인의 실수로 한 집을 두 사람이 빌리게 된다. 전직 형사인 매들린, 극작...
사할린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제강점기 때 강제 징용 및 돈을 벌기위해 사할린으로 떠나 돌아오지 못했던 ...
창밖의 아이들
‘란이는 생각했다. 때리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아빠와 때리지는 않지만 밥 한 톨 주지 ...
지상에 숟가락 하나
“고구마 창고에 고구마 대신 사람들이 저장되었다. 당장 죽이지 않고 우선 한 달 동안 저장시켰다. 함부로...
수상한 진흙
에코 스릴러라니, 대체 이건 무슨 장르일까?라는 호기심과 책 표지에 그려진 세 사람의 표정...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TV에서 종종 보던 쓰레기 집을 직접 본 적이 있다. 한 골목에 살면서 그 집이 쓰레기 집이었다는 ...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음식문화사(?)쯤으로 부제목을 붙여보면 어떨까? 몰...
중학생 주의보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내용 전개 방식도 독특하다. 2학년 3반 38명 모두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북한이 쳐...
책 깎는 소년
책 깎는 소년 작가 장은영 출판 파란자전거 발매 2018.01.30. 평점 책이 흔한 세상이다.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