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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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열차 살인 사건
작가에 대한 정보 없이 제목만 보고 고른 책인데 알고 보니 시리즈물이었다. 1920년대 멜버른...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제목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지는 괴담이라. 두 번째 아이는 누굴 말하는 걸까? ...
밤의 화사들
3년 전 검계의 손에 아버지를 잃은 진수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능으로 화사일을 하고 있다. 아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
어떤 사물이나 대상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이 얼마나 단단한 지 다시 한 번 ...
아몬드
슬픈 것도 같고, 우울한 것도 같고.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의 아이와 아몬드. 무슨 내용일까, ...
파리의 아파트
파리의 한 주택. 임대인의 실수로 한 집을 두 사람이 빌리게 된다. 전직 형사인 매들린, 극작...
사할린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제강점기 때 강제 징용 및 돈을 벌기위해 사할린으로 떠나 돌아오지 못했던 ...
창밖의 아이들
‘란이는 생각했다. 때리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아빠와 때리지는 않지만 밥 한 톨 주지 ...
지상에 숟가락 하나
“고구마 창고에 고구마 대신 사람들이 저장되었다. 당장 죽이지 않고 우선 한 달 동안 저장시켰다. 함부로...
수상한 진흙
에코 스릴러라니, 대체 이건 무슨 장르일까?라는 호기심과 책 표지에 그려진 세 사람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