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유이치 히라코(20231216)
미르의 비상
고양이 미술사 세계명화 이야기 (2023. 10. 27)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전 2023
선량한 차별주의자
‘결정장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쓰는 말로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
춘심 씨의 봄
“할머니, 왜 남의 걸 맘대로 만지고 그래?” 손녀가 춘심 씨의 손에 들린 패드를 빼앗으며 말했다. “아니...
완벽한 아이
‘식인귀의 첫 희생자였던 나의 어머니에게’ 이 책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우선 1960년대 프랑스에서 있었...
그것
아이가 그것을 처음 발견한 건 이틀 전이었다. 그것은 노란색의 파프리카 모양으로 아이의 키보다 조금 더 ...
가녀장의 시대
[가녀장의 시대] 누군가는 도발적인 제목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누군가에겐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제목이다...
어떤 아이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머리에선 달콤한 과일이 열렸고 눈에선 꿀이 흘렀다. 입에선 아름다운 음악이 흘...
방관자
아파트 후문을 나서니 작은 공원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이 나타났다. 숲세권 아파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