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둘이라서 참 좋구나
연년생 같은 18개월차이 남매. 첫째 돌잔치에 알게된 둘째의 소식에 당황했던 것도 잠시, 함께 키우다보니 ...
브런치 작가
아이를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했던 북클럽 선생님을 통해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었...
읽고 걷고 쓰고
퇴사이후 나의 삶은 완전하게 바뀌었다. 우연히 교육이 있어 찾아간 곳에선 그림과 에세이를 쓰고, 결국에 ...
오랜친구
오랜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특히, 아이를 통해 만났으나 나이가 같이 엄마끼리도 오랜친구...
대화가 통하는 사이
안녕하세요. 올리비아입니다. 오랜만에 감사일기를 적네요. 이리저리 배우러 다니느라 바빴습니다. 2024년...
처음이란 시간
안녕하세요. 매일을 기록하며 감사를 채워가는 올리비아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처음인 것에 대해서 생각하...
작은 인연의 시작
작은 인연의 시작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부모 교육프로그램중에 관심있는 분야의 교육이 있어 참여했다. ...
나를 위한 시간 보내기
나를 위한 시간보내기 건강상의 이상이 생기고 직장생활에 현타가 오면서 가장 먼저 다짐했던 것이 하나 있...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2015년 4월 갑작스럽게 만난 이른 아이를 데리고 들어간 산후조리원. 첫째 때의 산후...
가을날 꽃향기를 맡으며
10월이 되니 연속적인 연휴와 가족 생일들이 겹쳐져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 학교 체육대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