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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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선물
선물은 늘 기분이 좋다. 때론 부담스런 선물도 있긴하지만 좋은 사람에게 받는 귀한 선물은 늘 의미가 다르...
이름을 남기다
다소 오랜만에 감사일기를 적어봅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다이어리에 한두줄 감사일기를 적기에도 부족한...
마무리와 시작의 중간지점
오늘 한해의 마무리 결산과 다가오는 한해의 계획을 정하는 회의에 참석했다. 2024년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
눈으로 덮힌 세상
첫눈이 온다는 소식에 들떴던 마음도 잠시, 하늘에서 너무나 많이 쏟아지는 눈을 보면서 무섭게 느껴지기도...
둘이라서 참 좋구나
연년생 같은 18개월차이 남매. 첫째 돌잔치에 알게된 둘째의 소식에 당황했던 것도 잠시, 함께 키우다보니 ...
브런치 작가
아이를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했던 북클럽 선생님을 통해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었...
읽고 걷고 쓰고
퇴사이후 나의 삶은 완전하게 바뀌었다. 우연히 교육이 있어 찾아간 곳에선 그림과 에세이를 쓰고, 결국에 ...
오랜친구
오랜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특히, 아이를 통해 만났으나 나이가 같이 엄마끼리도 오랜친구...
대화가 통하는 사이
안녕하세요. 올리비아입니다. 오랜만에 감사일기를 적네요. 이리저리 배우러 다니느라 바빴습니다. 2024년...
처음이란 시간
안녕하세요. 매일을 기록하며 감사를 채워가는 올리비아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처음인 것에 대해서 생각하...